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났다. 





지난 5월 29일 오전, 드라마 포상휴가 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배우 정해인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정해인은 특유의 미소와 함께 깔끔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기본 티셔츠와 슬랙스를 착용했으며, 화이트 스니커즈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여 세련된 남친룩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공. 알렉산더 맥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