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6월 호를 통해 Mnet '브레이커스'에 출연 중인 주영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한 외모와 탄탄한 음악성으로 방송이 거듭될수록 화제를 낳고 있는 주영은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과 포즈로 패셔너블한 화보를 탄생시켰다.





주영은 화보 인터뷰에서 “믹스매치를 잘 못해서 공부를 많이 해요. 친구들이 많이 알려주죠. 패션에 대해선 친구들한테 많이 의존하는 편이에요”라고 전했다. 





매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을 하고 있으니 점점 욕심이 생기지 않냐는 질문에 주영은 “회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욕심이 생기지만 욕심만큼 경쟁적으로 노래를 만들진 않는 것 같아요. 방송에서는 이기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막상 노래를 만들면 너무 평화롭고요. 저는 경쟁 상황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 사람인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한편, 주영은 5월 25일 3차 배틀에서 ‘Where We Are’이라는 경연곡으로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우승과 한층 가까워졌다. 












 












사진제공.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