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일 1079~108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9.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증시가 무역분쟁 우려로 하락한 만큼 위험회피성향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을 수 있다”며 “다만 전일 달러 약세로 상승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