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국제교육원 무용과 임정희 교수는 “한국춤을 백화만발 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으로 우리춤의 위대함과 춤의 길을 표현하는 1장 과거: 흔적, 2장 현재: 귀한, 3장 미래: 경계의 저편 등으로 꾸며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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