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키파·홈매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홈매트 3D 홈네트는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살충 성분인 ‘메토플루트린’을 함유해 바람의 강도와 흐름에 따라 효과를 발휘한다.
제품은 문에 걸거나 서랍장 등에 세워서 사용하는 ‘걸이형(스탠드 겸용)’과 방충망에 직접 붙여서 사용하는 ‘방충망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홈키파·홈매트 마케팅 관계자는 “개인의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흐름 속에 나만의 공간에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모기를 막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라면서, “홈매트 3D 홈네트는 간편한 사용으로 모기가 들어오는 입구부터 차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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