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금융투자업계의 2분기 실적개선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22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8.77%) 오른 1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애란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제빵부문이 품목 및 유통채널 다변화를 중심으로 고성장하고 있으며 계란가격 하락에 따라 원가가 안정화되고 있다”며 “청주 신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초기비용 부담축소 효과가 예상돼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