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는 걸어 다니는 확성기, 이동하는 와이파이존…이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로 귀에 들어오는 단어란 단어는 죄다 입 밖으로 내보내는 놀라운 재주를 가지고 있다.
장세현은 KBS2 ‘성균관 스캔들’로 데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미세스캅’, ‘불어라 미풍아’, ‘화랑 더 비기닝’, ’학교2017’과 영화 ‘두번의 결혼식 한번의 장례식’, ‘위험한 상견례2’, ‘덕혜옹주’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한편 장세현이 출연하는 ‘사생결단 로맨스’는 ‘검법남녀’ 후속으로 오는 7월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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