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 프리미엄화한 ‘진이찬방’이 기존의 ‘100%창업책임환불제’에 이어 ‘체험창업 프로그램’ 도입으로 소자본 창업으로 안정된 수익을 지원하게 됐다.
진이찬방에서 선보인 ‘체험창업 프로그램’은 소자본창업을 선호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점포 운영비만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 지원하고 있다. 시스템의 지원을 통해 창업주들은 창업실패로 인한 투자금 손실이라는 위험부담 없이 창업이 가능하다.

▲ 진이찬방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진이찬방’은 창업 문턱을 낮추기 위해서 창업비용을 보다 현실화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최소화하는 파격적인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본사가 100% 창업비용을 투자하며 가맹점주가 직접 운영해보고 점포인수 등을 결정하는 ‘체험창업프로그램’ 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내용이 다양하다.

한편, 혼밥, 반외식, 가심비 등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주 메뉴인 기본 밑반찬류와 국, 찌개 등은 한국인의 밥상에 있어 필수아이템으로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아 비수기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 가능하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진이찬방은 가맹점주에게 맞는 다양한 창업지원 시스템을 완비해 성공적인 창업을 실현하고 있다”며 “상황별 맞춤 창업을 통해 가맹점주는 매장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해 회전율이 높고 초보 창업자여도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오는 9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