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아 스킨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크아임파이브(Like I’m Five)’가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라이크아임파이브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트라(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며 소비재 제조·유통 기업 및 전자상거래 수출 서비스기업이 참가했다.

유진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브랜드 라이크아임파이브는 이번 행사에서 뷰티&헬스케어관에 위치, 온 가족 누구나 촉촉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선보인 제품은 SPF50+ PA++++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 ‘마일드 선 스크린’, 생크림 같은 조밀한 거품으로 아이들도 꼼꼼하게 씻을 수 있는 ‘탑 투 토 포밍 워시’, 온 가족이 사용해도 좋은 저자극 고보습 ‘올 데이 카밍 크림’이다. 그리고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전달하는 독특한 제형의 ‘힐링 오일밤’까지 총 4종이다.

또한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사용하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크아임파이브 관계자는 “이번에 참여한 수출대전은 여러 대형 유통망,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급변하는 해외 수출 환경의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라고 언급하며, “해외 시장의 특성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하는 등 좋은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