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사회 각 분야는 개혁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유독 교육에서는 기득권의 저항이 거세다"며 "모든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와 평화가 넘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휘국 후보는 사전투표가 시작된 이날 오전 9시 운암1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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