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북한과 세계를 위해 진정으로 멋진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있는 기회의 땅, 싱가포르로 가는 중"이라며 "나는 김 위원장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한번 뿐인 기회가 낭비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전에는 없었던 것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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