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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3일 밤 11시55분 현재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개표율이 39.3%를 기록한 가운데 서삼석 후보가 63.3%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이윤석 민주평화당 후보가 36.7%를 기록 중이다. 두 후보의 표차는 1만548표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는 서삼석 후보가 72.4%의 득표율로 이윤석 후보(27.6%)를 따돌렸다.

서삼석 후보는 전 무안군수 출신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