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2년에 일부 약사님들의 스터디모임에서 시작되어 미래건강문화 창조라는 컨셉으로 탄생된 '옵티마케어'는 옵티마약국을 브랜드로 삼고 있는 프랜차이즈 특화 브랜드이다. 2018년 전국에 700여개 옵티마 약국과 50여개의 자체 생산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약국 체인사업본부인 '(주)옵티마케어' 김상민 이사는 지난 12일, 옵티마케어 본사에서 열린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한 MICC에서 이같이 밝히고, "가맹이후 점주들의 교육을 강화해 일정 지식을 갖춘이후 고객을 맞이하고, 이를 통한 또다른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옵티마제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소 3개월이상 공부를 통한 지식습득이후 가맹점으로써 수익을 만들어 갈수 있다.
옵티마 프랜차이즈 시스템은 독특함이 있다.
김 이사는 "기본적인 프랜차이즈는 매장홍보와 브랜드 상품에 대한 광고등을 진행하지만, 약국의 경우는 목적구매 고객이 많고 약국에서 진열장에 출시된 제품을 판매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권하는 제품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독특한 차별성이 있다"고 소개했다.

옵티마 수익성을 높이는 PB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형태이지만 전문자격증(약사)이 있어야 오픈이 가능하다.
사업주만의 자격제한으로 약사 및 한약사만이 한정오픈이 가능하다.

옵티마케어는 장기간 변화가 없고, SV의 역할이 애매하다. 
김 이사는 "약국체인의 경우 POS는 전체 1%미만이 사용되고 있다. 한정된 슈퍼바이져만 가능하며, 완변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이 어렵다"라며 "최근들어 고객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CS관리를 특화된 시스템을 통해 지워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약국 중심의 가맹점 매출을 위해 가맹점(약사)중심의 교육프로그램과 처방전 관리프로그램, 회원관리 시스템을 통해 매출이 올라올수 있도록 본사에서 CS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과 CS업무를 통해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김 이사는 "커뮤니티 방을 활성화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라며 "옵티마 소식방과 학술방, 소식방을 통해 고객및 환자 상담과 처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눔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옵티마화가 된 경우, 실제 매출이 높게 나타나고, 오랫동안 10년이상 된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이사는 "앞으로 옵티마라는 브랜드로 건강식품 중심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해서 성장할수 있도록 방향을 수립해 나갈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