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자체 제작 영상 제작과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며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윤미래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 대해 “내부적으로 이번 곡에 가장 어울릴만한 래퍼가 누구인지 고민했다. 몇 명의 후보가 있었지만 윤미래 선배님이 1순위였다. 곡을 전해드렸더니 너무나 영광스럽게 흔쾌히 응해주셔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한 꾸준히 작사에도 참여하고 있는 그에게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 묻자 “특별히 영감을 받는 무언가는 없는 것 같다. 일상에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바로 옮기는 편이다. 예를 들면 지금 상황도 노랫말이 될 수 있다. ‘오늘 스케줄, 화보 촬영이 무사히 잘 끝나서 기분 좋다’라는 식이다”라고 답했다.
음악을 시작 한 계기를 묻자 빅뱅의 ‘거짓말’을 처음 들었던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남들에게 보여준 적은 없지만 혼자 노래 부르기를 즐겼다는 그는 그렇게 남몰래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인으로서 한국에서의 활동에 대한 어려움을 묻자 “큰 어려움은 없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적응도 잘했다. 하지만 가끔 가족들이 있는 집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럴 때가 좀 힘들다”라며 고향 집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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