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가은은 “제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다 보니 사진이 기사화되고 노출이 되어 곤란함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사에는 공개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자제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가은은 오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가은의 예비 신랑은 4세 연상의 의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후 가은은 평소 자신의 SNS에 예비신랑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의 남자친구는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를 자랑한다.
SNS에서 가은은 남자친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여럿 게재한 후 “행복은 늘 가까이에”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패션 사업가답게 센스있는 커플룩을 여러 차례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은은 남자친구와 함께 의류 사업을 하며 미래를 설계해왔다는 후문. 이미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결혼 소식을 접한 팬들의 축하 인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가은은 2011년 1월 달샤벳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5년 팀에서 탈퇴해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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