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가 6월16일 24부작 최신 트렌디 중국 드라마 ‘한무기’를 국내 첫 방송한다.
/사진=현대미디어
소설 원작의 ‘한무기’는 섬에서 만난 세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범죄집단과 경찰, 사랑이라는 흡인력 있는 소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미스터리 로맨스를 담았다.
미남 배우 후명호와 하군상 그리고 미녀 배우 주우동이 호흡을 맞췄으며 2017년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유쿠(YOUKU)방영 당시 10억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6월16일 방송 예정인 첫 회에서는 착하고 낙천적인 여주인공 탕인(주우동)이 꿈에 그리던 남잔부섬에 여행을 가는데, 그곳에서 일이 꼬이는 바람에 미스테리한 미소년 킬러 지엔즈(후명호)와 놀라운 비밀을 쥔 경찰 리용지(하군상)와 엮이게 된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어둠의 조직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


트렌디 채널의 배원효PD는 "한무기는 트렌디 채널의 ‘본격 중드’ 편성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며 "트렌디 채널은 지난해 ‘본격 일드’를 시작으로 ‘주말 해외 드라마존(zone)’ 편성을 마련, 시청층을 넓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로의 변화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4부작 중국 드라마 '한무기'는 오는 16일 토요일 첫 방송 이후 매주 토-일요일 낮12시30분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연속 2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