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잇따라 진행하고 있는 광주은행이 이번에는 여름철 해외여행 시즌을 앞두고 최대 80%까지 파격적인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환전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우대와 경품 증정 두 개의 이벤트로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환율우대 이벤트는 최근 5년 이내 광주은행에서 환전거래를 한 고객들에게 환율우대 안내문자가 전송되고, 해당 문자를 영업점 직원에게 제시하면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환율우대 혜택은 주요 통화(USD, JPY, EUR)는 80%, 중국 위안화(CNY)는 50%가 제공된다.
두 번째 경품증정 이벤트는 최근 5년 이내 환전거래가 없었더라도, 행사기간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 거래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500만원 국민관광상품권, 2등(100명)에게는 3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함께 광주은행은 이번 행사와 관계없이 VIP고객, 여행스케치적금 가입고객, 직장인급여통장 거래고객 등에 대해서는 70~30%의 환율우대 혜택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환전이벤트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님들께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줬으면 좋겠다”며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님께 더 많은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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