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색의 배치와 멤버들의 몸동작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이고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번 앨범은 2013년 9집 [굿바이 그리프(Goodbye, grief)]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한편, 자우림은 7월 7일~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 (紫雨林 十 靑春禮讚)]을 개최하고 신곡의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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