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자산관리는 15일 세영식품과 에이비씨를 M&A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13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은 데 이어 이달 8일 공개경쟁입찰 서류를 접수받아 서울 회생법원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선정을 허가받았다.


이 회사는 "우선협상대상자와 본계약 체결시 즉시 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