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한국대표팀이 0대1로 패배했지만 집과 거리 등 응원공간에서 간편하게 맥주를 즐기면서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한 이가 많았던 결과로 풀이된다.
19일 GS25에 따르면 전주 동요일 대비 18일 맥주·안주류·간편먹거리·냉동식품 매출은 각각 274.6%, 153.3%, 98.2%, 92.0% 증가했다.
특히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 주요 10개 지역 점포에선 같은 카테고리의 매출 증가세가 더 가팔랐다.
해당 점포의 전주 동요일 대비 맥주는 847.3%, 안주류는 253.6%, 냉동식품은 17.07%, 간편먹거리는 146.2%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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