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인형 안에 숨겨져 있던 목걸이를 발견하고 설레하는 김미소(박민영 분)의 장면에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영준(박서준 분)에게 자신의 것임을 확인한 ‘김비서’ 김미소(박민영 분)가 곧바로 착용하며, 영준(박서준 분)은 그저 흐뭇하게 김미소(박민영 분)를 바라봤다.
이 목걸이는 하늘을 수 놓는 수많은 별 중 유독 아름답게 빛나는 별을 상징하는 ‘La Stella(라 스텔라)’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스톤헨지의 제품이다. 심플한 라운드형 팬던트 디자인으로,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리며 데일리 스타일링에 유용하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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