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인서트 패드 길이 조절 기능’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자세를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얇고 유연한 허리패드가 엄마, 아빠는 물론 그 외에 어느 누가 사용해도 내 몸에 딱 맞춘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기존의 두꺼운 허리패드의 신체 눌림으로 인한 통증 등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기능성 고밀도 폼을 사용해 가벼움은 물론 안전성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아이캐리는 엄마의 자궁에 있었던 가장 편안한 자세인 C 포지션, 아기 무릎과 엉덩이가 비슷한 높이에 위치하는 M 포지션 등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만들어졌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를 통해 엄마의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어준다.
올인원 타입으로 상황에 따라 힙시트와 힙시트 캐리어로 변환해서 사용이 가능한 점도 합리적이다.
㈜에이원의 아이캐리 담당자는 “리안은 엄마들의 니즈를 반영한 꾸준한 기술개발과 더불어 매년 기능과 디자인을 치열하게 업그레이드 해 온 결과,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리안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캐리 또한 고객들의 섬세한 니즈를 반영한 신개념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좀 더 편하고 행복한 육아를 가능케 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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