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경 원장은 이 번 전시에서 '한지로 만나는 일상'이란 주제의 생활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40여개 작품전을 선보인다.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한지 아크릴 등(燈)에서부터 보석이나 다기를 진열할 수 있는 장식장, 한지실로 엮은 가방까지 생활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예술 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시민들과의 예술적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7월 2일 오후 2시와 16일 오후 2시 이틀간 전시공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무료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성 원장의 한지공예 이야기와 재료의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1차 소품바구니, 2차 탁상용 팔각시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성 원장의 한지공예 이야기와 재료의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1차 소품바구니, 2차 탁상용 팔각시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오는 28일까지 광주여성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한편 광주여성재단은 '2018년 작은전시 작가공모'를 통해 총 6명의 작가를 선정했고, 선정작가들은 성 원장의 제1차 전시 이후 순차적으로 전시 및 시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여성재단은 '2018년 작은전시 작가공모'를 통해 총 6명의 작가를 선정했고, 선정작가들은 성 원장의 제1차 전시 이후 순차적으로 전시 및 시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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