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아시아콘텐츠 시장을 향한 해외자본유입이 지속될 전망했다. 최근 스튜디오드래곤도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드래곤은 향후 글로벌 플랫폼 경쟁에 따라 구조적인 한국드라마의 해외판권가격 상승, 우호적인 환경 변화에 다른 제작사의 장기간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제2의 넷플릭스 같은 아마존프라임비디오, 구글의 유튜브 등 다양한 OTT 플랫폼이 아시아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콘텐츠 관련 판권가격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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