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23일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 빈소 방문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오후 춘추관에서 “대통령께서 일단 오늘은 (김 전 총리 조문을) 가지 않는다”며 “향후 조문 여부도 아직 논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2박4일간 러시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42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헬기를 타고 청와대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3일 김 전 총리 별세 직후 문 대통령 명의의 조화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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