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이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 York)’의 두 번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코렐
이에 정식 론칭에 앞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화제가 된 뉴욕딜라이트(NY Delight)’를 시작으로 총 4가지 패턴 디자인이 순차적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코렐은 화학적 가공 과정 없이 오직 열과 압력만으로 압축해 만든 3중 압축 비트렐(Vitrelle) 유리 재질로 내구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디너웨어 브랜드다.

‘마켓 스트리트 뉴욕’은 코렐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이보리 컬러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보리 컬러를 입혀 은은함과 세련미를 테이블 위에 그대로 전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뉴욕의 자유롭고 현재적인 라이프 스타일 스타일을 드러내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욕 딜라이트> 패턴은 뉴욕 특유의 과감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을 우아한 블루톤에 녹여냈다.

코렐 브랜드 마케팅팀 김지영 상무는 “마켓 스트리트 뉴욕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일상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가 돋보이는 브랜드로, 특히 뉴욕 딜라이트의 모던한 패턴은 어느 분위기에나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믹스앤매치가 가능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더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코렐 마켓 스트리트 뉴욕의 두 번째 컬렉션인 <뉴욕 딜라이트>는 전국 48개 주요 백화점 내 코렐 브랜드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