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의 송다은의 상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송다은은 최근 진행된 ‘아나드론’ 매거진 화보 촬영에서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다르게 새침발랄한 모습과 더불어 바다처럼 시원한 이미지를 발산했다.
밝은 햇살이 비춤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밝은 미소와 청순한 자태로 해변의 여인으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ICE 바다 CREAM이라는 색다른 5가지 스토리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송다은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다은은 “매일 감사하며 매 순간마다 말을 해도 부족할 정도로 ‘하트시그널2’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아직까지도 ‘하트시그널’의 송다은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 송다은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여러분들께 새로운 인사를 드릴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다.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송다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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