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의 배경이 된 피시 앤 칩스 레스토랑 '치피(Chippy)'는 런던 북부에 위치한 150년 전통을 지닌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음식을 기다리며 서로 간단히 대화를 주고받는 커뮤니티 역할을 해온 곳이다.
사진 속에서 해리 스타일스는 주문한 음식을 애완용 동물들과 함께 즐기며 구찌의 테일러링 수트를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자유로운 스타일로 연출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기획 하에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와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함께 연출 및 촬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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