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국군양주병원 운영체계를 확인했다"며 "지드래곤이 머무는 301동 311호의 병실구분은 '대령병실'로 되어 있다. 이 보도가 악의적이라면 YG 측에서는 지드래곤 입원 기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YG측의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입장에 대해 디스패치는 "1인실은 3층과 6층에만 있다. 3층 대령실은 사병들에게 허락되지 않고, 일반 사병은 특별할 때만 6층 1인실을 '격리실'로 사용한다. 따라서 특혜가 맞다"고 정면 반박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병가를 5월에만 17일, 6월에 16일을 보낼 예정"이라며 "2개월 동안 33일을 부대 밖에서 지내는 상황에서 특혜 논란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YG측의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입장에 대해 디스패치는 "1인실은 3층과 6층에만 있다. 3층 대령실은 사병들에게 허락되지 않고, 일반 사병은 특별할 때만 6층 1인실을 '격리실'로 사용한다. 따라서 특혜가 맞다"고 정면 반박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병가를 5월에만 17일, 6월에 16일을 보낼 예정"이라며 "2개월 동안 33일을 부대 밖에서 지내는 상황에서 특혜 논란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아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앞서 지난 25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현재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드래곤이 소령, 중령도 사용할 수 없는 대령실을 사용하고 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일반 병실 면회와 달리 면회 시간이 끝난 이후 그의 매니저로 추정되는 사람을 봤다는 주장도 했다.
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족들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는 매우 악의적이며 사실이 아니다. 더욱이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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