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클라우드 망고 빙수’를 이딸라의 시그니처 유리 그릇에 담아 고객에게 제공하며, 선착순 무료 선물로 이딸라의 카드 거울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빙수 컬래버레이션에 사용할 식기는 핀란드어로 이슬방울을 의미하는 이딸라의 ‘가스테헬미(Kastehelmi)’ 컬렉션 제품으로, 마치 물방울이 맺힌 듯한 디자인으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빙수와 함께 핀란드식 베리 치즈 케이크와 망고 젤리가 사이드 디쉬로 제공된다.
이딸라 망고 빙수는 7월 2일부터 8월 말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로비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호텔 측은 8월 말까지 해당 컬래보레이션 빙수를 주문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이딸라 가스테헬미 컬렉션의 티라이트 캔들홀더, 로비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 그랜드 델리의 케이크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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