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엔터테인먼트는 웹소설 ‘이별이 떠났다’의 원작자이자 동명의 드라마인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를 집필 중인 소재원 작가에 이어, 이준익 감독의 오랜 파트너이자 히트메이커인 최석환 작가까지 전속 계약을 맺어 명실상부한 제작사로서 진용을 갖추게 됐다.
PF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터널’ ‘소원’ 등의 원작자이자 소설가인 소재원 작가가 PF엔터테인먼트의 1호 작가로 성공리에 드라마 진출을 했다. 소재원 작가의 작품이자 PF엔터테인먼트의 첫 드라마인 ‘이별이 떠났다’처럼 ‘천만 작가’인 최석환 작가와도 좋은 작품을 만들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