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는 컬러복합기로 오만원권 20장을 위조해 전통시장 상인 등을 상대로 일부를 유통시킨 피의자를 지난 2월 검거함으로써 위조지폐 유통 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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