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신용·체크카드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소비자의 역할 ▲올바른 신용·체크 이용관련 사례 및 경험담을 주제로 금융소비자 교육을 통한 소비자 권익보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8일까지 ▲UCC부문 44건 ▲카드뉴스·웹툰 부문 72건 등 총 116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의 1·2차 심사를 통해 입상자 17명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겐 NH농협카드 사장 명의의 상장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외에도 ▲UCC부문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카드뉴스·웹툰 부문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특별상 10명 등에게도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의 당선 작품은 향후 대학생 기자 홍보단과 NH농협카드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통해 금융소비자 교육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광혁 NH농협카드 부사장은 “일상에서 누구나 사용하는 신용카드에 대한 소비자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제작한 콘텐츠가 많아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소비자교육에 NH농협카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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