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은 자사 할부금융 누적 취급액이 상품출시 2년 만에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2016년 6월 의료기기·인테리어 등 내구 소비재를 분납으로 구매 가능한 ‘JT할부금융’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골프장비, 세차장비 등 소상공인의 창업과 사업확장에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취급 품목을 늘렸다. 가전제품, 미용·건강제품 등 일상품목 취급도 180여개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할부금융 전체 취급액 중 소상공인 창업 관련 품목비중은 지난달 말 기준 57%, 생활 밀착형 품목은 33%를 차지했다고 JT저축은행은 밝혔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는 “개인 및 소상공인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