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에 해당하는 해남군 초·중등 학생들은 1인당 20~40만원이 충전된 바우처 카드를 지원받아 희망스터디 사이트에서 최대 81% 할인된 가격으로 아이수박씨닷컴과 수박씨닷컴 온라인강의를 수강하거나 비상교재를 구입할 수 있다.
비상교육 이러닝 마케팅 담당자는 “앞서 비상교육은 2015년부터 경상남도의 교육 지원 바우처 사업인 여민동락에도 참여해 4년 째 협력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여민동락과 희망스터디뿐만 아니라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은 해남군과의 협력을 기념하여 7월 31일까지 전 학년 전 과목 온라인 수강상품인 ‘무한수강’을 구매하면 최대 58%를 할인해주고 4만 캐시를 지급한다. 또한 책가방, 문화상품권, 이어폰 등을 주는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