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맴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입대하고 있다./사진=뉴스1
국군 양주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지드래곤(29·본명 권지용)이 지난 29일 퇴원해 철원사단 부대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한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이 어제 퇴원 후 철원사단 부대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가 지드래곤의 가족에게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드래곤은 최근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수술을 받고 국군양주병원에서 휴식을 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