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솔직한 일상에 대해 과감없이 공개했다.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에 대해 현진은 “제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벨 소리요. 내용은 ‘황현진 일어나, 황현진 일어나’”라며 즉석에서 자신의 벨 소리를 들려줬다.
그리고 팬들이 놓치면 아쉬울 자신의 킬링 파트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리노는 쇼케이스에서 ‘ROCK(돌)’이라는 곡의 “Rock or let me know me’라는 가사를 크게 지르며 불렀던 부분을 꼽으며 “신나고, 제 이름을 부르는 느낌이라 좋았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와 현진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둘만의 케미를 자랑한 미션파서블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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