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차 아이돌인 에이핑크는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알아서 분량을 제조했다.
최근 정은지는 SNS에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은지 운동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은지는 “건강이 안 좋아졌었다. 그래서 건강해지고 싶어서 운동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은지는 팔뚝으로 유명하다. ‘정은지 토르설’이 있다”고 폭로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이 증거 사진을 찾아보려 하자 정은지는 “웃긴 거다”라고 말하며 만류했지만 건장한 팔뚝이 강조된 정은지의 사진이 공개되어 폭소를 자아냈다.
정은지는 “조명 때문에 그렇게 나온 거다. 어깨가 좀 넓긴 하다”고 해명했다.
정은지는 운동을 열심히 한 이유에 대해 “건강이 안 좋아졌다.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그런 게 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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