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훈 결혼. /사진=후니훈 인스타그램

래퍼 후니훈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오늘(4일) 한 매체는 래퍼 후니훈(39·정재훈)이 올 겨울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후니훈은 SNS 등에 여자친구와의 커플 사진 등을 거침없이 게재하며 결혼을 암시했다. 후니훈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를 지닌 일반인이다.

후니훈은 1998년 그룹 유니티로 데뷔해 1집 앨범 'In The Begining'을 발표했으며 이후 솔로 래퍼로 활동했다. 특히 2004년 이동통신 광고에서 '북치기 박치기' 랩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해 배우로서 활약했으며 이외에도 2018년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에 등장해 근황을 공개한 후니훈은 최근 아티스트로 전향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