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노령화가속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편의성을 강조한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이 식품산업의 최신 트랜드로 급부상함으로써, HMR을 주제로 '제1회 2018 서울 HMR 쿠킹&푸드페어'를 6일까지 진행한다.
‘모두의 간편식! 주방없는 레스토랑’을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가정간편식 산업의 우수제품부터 신기술까지 한자리에 소개되고 있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편리성, 소용량, 가치소비를 중심으로 연평균 14%씩 성장하고 있는 HMR시장의 성장세에 견인하여 국산 농산물 수요 확대 및 중소 농식품기업 발굴·판로확대 기회제공을 통해 농수산식품산업의 시장확대와 공익성 추구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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