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제가 리더라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르신다. 은지가 리더인줄 아는 분들도 있다. 리더로서 역할을 잘 못한 거 같아 멤버들에게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박초롱은 리더로서 팀멤버들에게 늘 에이핑크의 멤버임을 잊지 말라고 이야기하곤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은지는 “연기를 시작했을 때 촬영자의 낯선 환경에 힘들어 했는데 그런 언니의 말이 서운하게 들렸다. 책임감부터 말해서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런 시기와 과정들을 통해 계속 이야기를 하고 부딪치면서 오히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최근에 이사님께서 저랑 처음 이야기를 했는데 ‘나는 멤버들이 아니라 니 이야기를 듣고 싶어’라고 말씀 하시더라. 리더다 보니까 대표님이 저에게 물으면 항상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야했고 타일러야 했다. 그러나 정작 제 이야기는 한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박초롱은 리더로서 팀멤버들에게 늘 에이핑크의 멤버임을 잊지 말라고 이야기하곤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은지는 “연기를 시작했을 때 촬영자의 낯선 환경에 힘들어 했는데 그런 언니의 말이 서운하게 들렸다. 책임감부터 말해서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런 시기와 과정들을 통해 계속 이야기를 하고 부딪치면서 오히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최근에 이사님께서 저랑 처음 이야기를 했는데 ‘나는 멤버들이 아니라 니 이야기를 듣고 싶어’라고 말씀 하시더라. 리더다 보니까 대표님이 저에게 물으면 항상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야했고 타일러야 했다. 그러나 정작 제 이야기는 한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초롱아 이젠 내려놔도 될 것 같다’라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울컥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리더로서 짊어져야 했던 책임감의 무게를 엿보게 했던 것. 이어 정은지는 “언니가 리더에 대한 부담감이 엄청 심했다”고 밝히며 박초롱의 눈물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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