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얼리버드 쇼퍼를 겨냥한 역시즌 마케팅의 일환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롱패딩 ‘챌린지 벤치 코트’를 오는 7월 16일 선발매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벤치 코트는 지난 겨울 조기 완판을 기록한 ‘챌린지 다운’에 이어 선보이는 반코트 유형의 다운 패딩이다. 기존 제품과는 달리 바깥 퀼팅선이 없는 깔끔한 스타일과 트렌디한 컬러 구성으로,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이슐론(E-Sulon) 충전재를 사용해 보관 및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옆트임의 단추를 활용해 원하는 핏을 자유롭게 연출 가능하며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 등 격한 움직임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긴 기장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활동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스냅 버튼을 사용해 함께 착용한 하의가 손상되지 않도록 개선했으며, 소매로 통하는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디자인된 썸홀 부분에 안감을 덧대어 보온성을 높였다.
블랙, 블루, 네온 등 총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블랙과 블루 컬러는 뒤판에 배색 컬러를 넣어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소재의 빅로고와 레터링 그래픽을 등판 및 앞판에 적용했고, 제품 내부와 지퍼 부분에 로고 디자인을 더해 스포티한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뉴발란스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 벤치 코트 출시를 기념해 '챌린지 크루'를 콘셉트로 한 캠페인 ‘챌린지 두 번째 이야기’를 전개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