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18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전국 가맹점 80여 개를 운영 중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을 비롯해 전국에서 활발히 가맹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최근 ‘체험창업 시스템’을 도입하며 안정성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예비창업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가맹점별 매출 관리와 신메뉴 출시,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차별화된 가맹 관리를 통해 신뢰를 쌓고 있다. 전국을 권역별로 지정해 담당 슈퍼바이저와 가맹점주간 소통의 시간을 늘리며 매장 운영의 어려움과 매출관리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매출과 홍보 등 가맹점의 상황에 따른 피드백을 제공하며 매출 상승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하는데 중점을 두고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창업과 지원으로 점주들의 창업이 성공으로 결실을 맺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가 상생하는데 중점을 두고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창업과 지원으로 점주들의 창업이 성공으로 결실을 맺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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