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아들. /사진=차유람 인스타그램

차유람 아들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당구선수 겸 방송인 차유람은 지난 8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한테 왜 그러세요? D+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 이지성 부부의 둘째의 모습이 담겼다. 차유람, 이지성의 둘째 아들은 오밀조밀 이목구비로 깜찍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지난 2일 득남,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이지성 작가는 출산한 차유람을 극진히 돌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고.
그는 2015년 6월 작가 이지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낳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차유람은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 포켓볼 국가대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당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당구선수다.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그는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의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집필한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