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 이지성 부부의 둘째의 모습이 담겼다. 차유람, 이지성의 둘째 아들은 오밀조밀 이목구비로 깜찍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지난 2일 득남,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이지성 작가는 출산한 차유람을 극진히 돌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고.
그는 2015년 6월 작가 이지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낳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차유람은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 포켓볼 국가대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당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당구선수다.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그는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의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