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은 영화 '씨티 오브 라이즈' 촬영장에서 로케이션 매니저인 그렉 로키 브룩스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플이 입수한 법원 자료에 따르면 브룩스는 조니 뎁에게 한 장면을 더 촬영해야 한다고 말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브룩스는 조니 뎁의 분노에 위협을 느껴 LA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고, 화가 난 조니 뎁이 그의 갈비뼈 부분을 두 차례 강하게 가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조니 뎁은 브룩스에게 "빌어먹을 너는 누구냐.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소리쳤다. 또한 브룩스에게 "10만달러(약 1억원)를 줄테니 내 얼굴을 쳐라"며 달려 들었으나 보디가드들이 뜯어말리며 상황이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브룩스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현장 안전요원들이 조니 뎁을 진정시키면서 일단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지난 5월 알려졌고, 결국 법정 다툼까지 가게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