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 광주·전남지역 제조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한 반면 수출과 고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5월 중 광주 제조업 생산은 고무·플라스틱(-16.9%) 등을 중심으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했다. 특히 재고는 전년동월대비 17.1%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1% 감소했다.
같은 달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46.4, 46.1% 감소했다. 수출은 ▲화학공업제품(301.7%) ▲자동차(10.8%)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4% 증가했다. 취업자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1만8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7000명 증가했다.
같은 달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46.4, 46.1% 감소했다. 수출은 ▲화학공업제품(301.7%) ▲자동차(10.8%)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4% 증가했다. 취업자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1만8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7000명 증가했다.
전남지역 5월 제조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14.7%) ▲제1차금속(-9.1%) 등을 중심으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다. 재고도 전년동월대비 3.0% 증가했다. 같은 달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0% 감소했다.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107.3, 41.6% 증가했다.
수출은 ▲화학공업제품(17.4%) ▲석유제품(17.1%)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4.1% 증가했다. 취업자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1만44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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