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디저트’는 ‘떠먹는 티라미수’와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총 2종으로, 부드럽고 상큼한 디저트를 언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를 더한 부드러운 핑거쿠키와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을 더해 이탈리아 전통 티라미수를 재현했다. 또한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는 여름 과일인 핑크빛 복숭아 과육과 젤리를 듬뿍 담았으며, 복숭아와 잘 어울리는 요거트 생크림을 더해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SNS 인증 문화가 확산되며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한손에 들고 쉽게 즐기는 테이크아웃 디저트가 주목 받고 있는 점도 고려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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