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1일 111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3.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상승했지만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완화된 마큼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