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피해 사실을 공식 증언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리미티드 에디션인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김학순 할머니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무궁화 플라워 패턴으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외부 충격에 강한 PC 소재로 잘 미끄러지지 않고 그립감이 편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마리몬드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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