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태국의 숨겨진 매혹의 섬 '크라비'로 떠나는 직항편 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오는 9월22일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로 떠나는 3박5일 크라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여행객에는 다소 낯선 크라비는 때묻지 않은 맑고 투명한 바다와 백사장이 어우러져 청량한 자연경관을 간직한 반도로 보다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여행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번 기획전의 특징은 국적기 전세편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크라비에 가기 위해서는 방콕을 경유하거나 푸켓에서 자동차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던 것이다.
숙박은 아오낭 번화가에 인접안 5성급 리조트 호텔에서 한다. 자연이 만들어낸 이색적인 호수인 에메랄드 풀에서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다.
여행 프로그램은 천연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프라낭 비치에서 롱테일 보트를 타는 호핑투어, 크라비를 대표하는 번화가인 아오낭의 야간 디스커버리투어, 실제 호랑이가 기거한 동굴이 있는 사원 왓탐쓰아 탐방, 안다만 뷰 조망 등이 있다.
아울러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태국 전통 안마, 크라비 최대 타이식 레스토랑 현지식 제공 혜택이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크라비는 푸켓과 파타야 등 기존 태국의 휴양지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올 추석 직항편으로 떠나는 만큼 허니문이나 가족단위 여행객에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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